🛳 [2박 3일 / 3박 4일]
그대만을 위한 대만 크루즈 기항지 소개 – 2편
기항지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BEST 6
바다 위에서 하루를 보내고,
도착한 그 땅이 선물처럼 빛나 보일 때 –
그게 바로 대만 기항지의 매력입니다.
이번 2편에서는
크루즈 일정 중 머물게 되는 대만 주요 관광지들,
그중에서도 “진짜 가봐야 할 곳”만 골라
감성 가득하게 소개해드릴게요.
📍 도심 속 랜드마크부터
📍 바다 옆 감성 마을까지
잠시 정박하는 시간 동안도,
당신의 여행은 특별해질 거예요.

타이베이 시내 명소 3선
📍 ① 타이베이 101 타워
"지금 내 눈앞에 펼쳐진 도시, 그 모든 것이 감동!"
타이베이의 상징이자 자부심.
89층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전경과 야경은 여행의 클라이맥스예요.
무려 1초에 17미터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도 탑승 체험!

📍 ② 중정기념당
"웅장하고도 고요한 분위기, 그리고… 칼같은 교대식!"
푸른 지붕, 대리석 벽, 넓은 광장.
시간 정각마다 진행되는 의장 교대식 퍼포먼스는 진짜 눈을 뗄 수 없어요.
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도 가득!

📍 ③ 시먼딩
"젊음, 맛, 감성! 이 모든 게 한 데 모인 거리!"
대만의 핫플, 쇼핑+먹방+감성샷의 중심지.
버블티, 닭튀김, 치즈감자 등 길거리 음식 천국이고
밤에는 네온사인이 거리를 수놓아요.
그야말로 대만판 홍대+명동+도톤보리!

타이베이 외곽 명소 3선
📍 ④ 예류 지질공원
“자연이 조각한 바위 미술관, 바다와 바람의 작품”
가장 유명한 ‘여왕 머리 바위’는 실제로 보면 신기함 그 자체예요.
이 외에도 버섯바위, 용두바위 등 독특한 바위들 천국.
신발 편하게 신고 가세요 – 자연 속 트레킹 기분 최고!

📍 ⑤ 스펀
“하늘로 띄우는 소원 하나, 기억으로 남다”
기찻길 옆에서 소원을 적은 **천등(天燈)**을 날리는 체험!
노을 질 무렵 날리면 진짜 인생샷.
기차 지나가는 순간도 짜릿하고, 마을 분위기도 아주 아기자기해요.

📍 ⑥ 지우펀
“빨간 등불 아래 골목골목, 시간이 멈춘 듯한 찻집 거리”
‘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’ 배경으로 유명한 감성 마을.
돌계단 골목 따라 올라가면 찻집, 기념품 상점, 뷰포인트가 이어져요.
해 질 무렵이면 붉게 물든 등불들과 함께 진짜 영화 속 느낌!

📌 6. 타오위안 공항 → 지룽항 가는 법 ✈️🚉
크루즈 탑승은 지룽항에서!
대만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항구까지는 이렇게 이동하세요:
① 기차 이용 (가장 추천!)
공항 MRT → 타이베이역 → TRA 기차 → 기륭역
약 90분 소요 / 64 TWD (약 2,400원)
② 택시/전용차량 이용
약 60분 소요 / 약 1,500~2,000 TWD


📌 7. 다음 편 예고 ✨
지금까지 대만의 아름다운 기항지를 함께 살펴봤습니다.
다음 편에서는 본격적인 크루즈 여행 준비!
승선 방법, 객실, 식사, 프로그램까지
실속 가득한 정보를 안내해드릴게요.

